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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레 [작가의 방 35] 박성태 사진작가의 <비린내>




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성태씨가 고향인 여수의 어시장과 수협 공판장 일대를 촬영한 <비린내> 사진전이 6월 15일까지 여수 갤러리노마드에서 열린다. 사진전에는 생선과 사는 사람들의 애환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한 30여점의 사진이 선보인다. 도 눈빛사진가선 46번째로 <비린내> 사진집도 추란됐다.

http://m.hani.co.kr/pictorial/slide.hani?sec1=099&sec2=002&sec3=113&seq=0